누구를 위한 순직인가?

작성일
2007-10-03
조회수
29522
작성자
이재우
&nbsp;순직하신 직장동료 여러분께&nbsp;인사드립니다. 경북 포항...최희대 선배가&nbsp;근무했던 그 포항 ^^: 그 포항에 근무하는&nbsp;이재우입니다. 말씀 안드려도 제가 왜 포항에 근무하는 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대구에서 포항까지 100km에 해당하는 거리 출퇴근과 불명예와 같은 이같은 인사발령으로 조직내에서 무척 힘이&nbsp;드는 것..알고 계시죠?. 얼마전 추석이였습니다.&nbsp;그 때 차례상을 받으셔서 좀 맛있게 드셨습니까?&nbsp;저승에서 받아보는 차례상 맛이 저로서는 알 기 없기에..산자와 마찬가지로 맛을 본다고 차례를 지내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잖습니까? 전자공학도 출신인 저로써는 전통숭상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 때 근무를 했습니다. 조상께 차례를 못 올렸지만&nbsp;벌초를 다녀와서&nbsp;사랑하는 제 조상님들은 이해를 하시리라&nbsp;믿기에 죄송한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마음도 이렇고&nbsp;근무인데 명절이 즐거울 리 없겟죠...비록 여러분들이 계시지만..무섭고 가기 싫은&nbsp;그곳도 소방출신이라 차별을&nbsp;받고 있지는 안나&nbsp;모르겠습니다. 국립묘지도 차별이 있다면서요?..예로 부터&nbsp;사자에게 예를 올리고 소원을 빌잖습니까? 생명은 언제 일지는 모르겠으나 삶의 종지부를 찍게 마련이고..아름다운 정서로 적자면..언젠가는 모호한 그 곳에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 태어나면 죽게 마련이니..가족들과 이별하는 슬픔이야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만은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남은 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계속 더 해 주세요..<BR>요즘 메스컴에서는 삶이 힘겨워 자살하는&nbsp;사람이&nbsp;많습니다.<BR>아무 죄없이 살인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nbsp;충격적인 일들도 있습니다.<BR>예측하지 못하는 순발적인 사고로&nbsp;운명을&nbsp;달리하는 이도&nbsp;있습니다.<BR>그 들을 만나시면 따뜻하게 감싸주세요.<BR>사형당한 이들은 죄값을 받았으니 그들도 감싸주셔야 합니다.<BR>하지만, 부당과 악행으로 다른사람 피눈물을 흘리게 한 이들은 빨리 그 곳으로
 순직하신 직장동료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경북 포항...최희대 선배가 근무했던 그 포항 ^^: 그 포항에 근무하는 이재우입니다. 말씀 안드려도 제가 왜 포항에 근무하는 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대구에서 포항까지 100km에 해당하는 거리 출퇴근과 불명예와 같은 이같은 인사발령으로 조직내에서 무척 힘이 드는 것..알고 계시죠?. 얼마전 추석이였습니다. 그 때 차례상을 받으셔서 좀 맛있게 드셨습니까? 저승에서 받아보는 차례상 맛이 저로서는 알 기 없기에..산자와 마찬가지로 맛을 본다고 차례를 지내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잖습니까? 전자공학도 출신인 저로써는 전통숭상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 때 근무를 했습니다. 조상께 차례를 못 올렸지만 벌초를 다녀와서 사랑하는 제 조상님들은 이해를 하시리라 믿기에 죄송한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마음도 이렇고 근무인데 명절이 즐거울 리 없겟죠...비록 여러분들이 계시지만..무섭고 가기 싫은 그곳도 소방출신이라 차별을 받고 있지는 안나 모르겠습니다. 국립묘지도 차별이 있다면서요?..예로 부터 사자에게 예를 올리고 소원을 빌잖습니까? 생명은 언제 일지는 모르겠으나 삶의 종지부를 찍게 마련이고..아름다운 정서로 적자면..언젠가는 모호한 그 곳에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 태어나면 죽게 마련이니..가족들과 이별하는 슬픔이야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만은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남은 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계속 더 해 주세요..
요즘 메스컴에서는 삶이 힘겨워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무 죄없이 살인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충격적인 일들도 있습니다.
예측하지 못하는 순발적인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 들을 만나시면 따뜻하게 감싸주세요.
사형당한 이들은 죄값을 받았으니 그들도 감싸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부당과 악행으로 다른사람 피눈물을 흘리게 한 이들은 빨리 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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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입니다.
이재창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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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연진
200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