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아다니다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작성일
2007-08-10
조회수
27124
작성자
이상오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모르고 살아 왔네요.. 순직하신 모든 소방관님께 가슴 깊히 고개숙여 명목을 빕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모르고 살아 왔네요.. 순직하신 모든 소방관님께 가슴 깊히 고개숙여 명목을 빕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