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동식 구조대장님을 추모하며, 이 세상 모든 소방관님들께.

작성일
2021-07-13
조회수
196
작성자
익명
최근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사건으로 인해 순직하신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을 향한 위로의 마음과
현재도 우리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 세상 모든 소방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꾹꾹 담아 편지를 보냅니다.


1.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멋진 리더십과 동료들을 아끼는 마음이 많은 걸 알고 모두들 김동식 소방관님을 존경했어요.
사람들을 1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노력하신 점이 정말 멋졌어요.
제가 김동식 소방관님을 존경하는 게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드셨지만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하신 것은 정말 멋져요.
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 꼭 말하고 싶어요.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고요.
저는 소방관님이 돌아가신 걸 알았을 때 굉장히 슬펐어요.
그래도 멋지게 사람을 살리고 동료를 구하는 김동식 소방관님이 정말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전 꿈은 아나운서지만 김동식 소방관님의 마음을 그대로 쓰고 싶어요.
존경하는 김동식 소방관님께. 2021년 7월 12일 <강구육>

2.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소방관들 감사합니다.
항상 생명을 구해주시고 목숨을 바쳐서라도 저희의 목숨을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익명>

3.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께.
저는 아주 평범한 5학년 초등학생입니다.
하지만 김동식 구조대장님이 희생하신 게 너무나 기억에 남고 너무 감동적입니다.
그분의 희생에 저는 너무 눈물이 납니다.
또한 그분의 희생은 모든 사람들의 눈물을 흘리게 했을 것입니다.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 하늘에 올라가서 편히 쉬세요.
하늘에 계신 소방관님들도 눈물을 흘립니다.... <이태경>

4.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사람들을 화재에서 구조하실 때마다 구조하러 들어가실 때 가장 먼저 가시고, 나오실 때에는 가장 늦게 나오시네요..
소방관님은 다른 사람들의 목숨, 안전, 생명을 먼저 생각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못 따라할 것 같네요. 정말 용감하십니다!
화재에서 돌아가셨어도, 제 마음 속에 언제나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그럼 이만, 임강준이었습니다. <임강준>

5. 소방관님. 저는 쉬지 않고 대접도 못 받는데 일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사고 난 적은 없지만, 목숨을 거는 소방관님 덕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또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제 쉬세요. 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유호준>

6. 안녕하세요. 저는 이성재(가명)입니다.
매일같이 사람들의 목숨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사람들을 지켜주세요. <이성재(가명) 올림>

7. 김동식 소방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김정우라고 합니다.
불길과 싸우다가 돌아가신 김동식 소방관님께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덕분에 많은 사람이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식 소방관님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김정우 올림>

8. 안녕하세요. 저는 위례숲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초등학생입니다.
제가 소방관이었다면 저는 겁을 먹어 맨 앞으로 가서 나갔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고 김동식 소방님은 다르셨어요. 후배들께 용감한 모습을 보여주셨죠.
그리고 저희 시민들은 분명 소방님처럼 용감해질거예요. 저도 그렇고요.
그리고 좋은 곳 가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21년 7월 12일 하늘에 계신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익명>

9. 김동식 구조대장님께, 소방관님들께.
안녕하세요! 멀리서 한 소방관의 죽음을 안타깝게 지켜본 어떤 학생입니다.
어떠한 희생을 무릅쓰고 목숨을 바치신 소방관님들께 더욱 안타까울 따름이었습니다.
누구는 희생을 무릅쓰고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그런 분들이 소방관인데 그런 분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찌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겠습니까?
많은 위대한 사람들의 죽음을 보니 정말 한스럽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감사하며 위대한 사람들의 죽음에 영광을 맞이하겠습니다.
나라에 대한 충성을 표한 자들께 감사와 영광을 표하겠습니다. <익명>

10. 김동식 대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초등학생입니다.
쿠팡화재에서 또 사람을 찾으러 갔다가 결국 하늘에 별이 되셨네요.
저는 김동식 대장님과 모든 소방관들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이제는 국립현충원에서 잘 사시고 언제나 기억에 남을 소방관이 될 거예요.
이제는 꽃길만 걷기를 바라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일하는 모든 소방관과 희생하신 소방관들은 언제나 멋진 분들이에요. <고 김동식 대장님을 같이 응원하는 초등학생>

11. 모든 소방관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위례숲초등학교 유x양이예요.
국민을 위해 늘 불을 끄고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소방관님께 작지만 이 편지를 써요. 앞으로도 국민을 잘 지켜주세요.
제가 기도할게요.
우리를 위해 목숨을 잃어서라도 국민을 구하시는 소방관님께. <위례숲초등학교 유x양 올림>

12. 소방관님들께.
우리는 소방관님들 덕분에 목숨을 부지했지만, 여러분들은 목숨 걸고 불과 싸우시죠.
저는 다음에 소방관이라는 멋있는 직업을 해볼게요. 저는 소방관이 정말 멋있어요. <노태균>

13. 안녕하세요. 김동식 소방관님.
얼마 저에 김동식 소방관님이 쿠팡 본사에서 사망하셨다고 해서 마음이 아파요.
저는 그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김동식 소방관님께서는 자신의 목숨보다 다른 사람의 목숨도 소중하다는 것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아쉽게 사망하셨지만 천국에서도 아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익명 드림>

14.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께.
항상 먼저 들어가시고 가장 늦게 나오시는 김동식 구조대장님 언제나 존경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보진 못했어도 아주 위대한 일을 한 것을 알고 있기에 더더욱 이번 일이 안타깝게 다가오네요.
김동식 구조대원님이 살아있지는 않지만 이번 일로 김동식 구조대원님이 아주 대단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방송으로 안타까운 장면을 볼 때 김동식 구조대장님은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고 자신이 위험하더라도 남을 더 중요하게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올림>

15. 안녕하세요. 소방 대원님들.
항상 제가 사소한 일 할 때 소방대원님들은 큰 일을 한다는 게 대단해요.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건 멋진 일인 것 같네요.
저도 소방구조대원님들처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구조대원님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우리를 지켜주세요! <익명>

16. 안녕하세요 저는 위례숲초 5학년 2반 학생입니다.
소방관님의 멋진 숭고한 희생 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게 주무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김익명>

17. 김동식 소방관님과 다른 소방관님들께.
저희 동네에 예전에 불이 났었는데 그 근처에 있을 때 소방관들께서 불을 끄는 걸 보고 ‘멋지다’라고 생각했어요.
우리 동네에 불이 자주 나서 불을 꺼주실 때마다 정말 감사했어요.
항상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엔 고맙다고 못 느꼈는데 점점 보니 정말 감사했어요.
목숨을 걸고 우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익명>

18. 모든 소방관님께.
항상 저희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숨을 구하려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할 수 있으신 멋진 마음을 닮고 싶어요.
그리고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 때문에 돌아가신 김동식 구조대장님이 그곳에선 편안히 지내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그 50m... 모두가 이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을 기억하겠습니다.
저희의 생명, 목숨을 위해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위해 희생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요.
항상 저희의 곁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올림>

19. 안녕하세요. 김동식 구조대장님.
어떤 사건이 있었길래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생존자들을 구하려고 그랬던 걸 알겠어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어떻게 그런 자기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남을 구할 수 있는지..
하늘에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라요! <다연 올림>

20.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초등학생입니다.
김동식 소방관님 덕분에 경기 쿠팡센터에 있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김동식 소방님이 제일 먼저 들어가고 맨 마지막에 나온 것이 너무 용기 있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의 소방관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마냥 있는 건 줄 알았어요.
화재가 얼마나 위험한 건지도 아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소방관이 불을 끄고 시민을 구조하고 엄청 멋있어요!!
지막으로 김동식 구조대장님, 이렇게 쿠팡센터에 있는 사람들을 구조해줘서 감사합니다♥ 2021/7/12(월) <익명 올림>

21. 안녕하세요. 김동식 구조대장님.
지금은 쿠팡물류센터 화재로 돌아가셨지만, 자신의 목숨보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점 감사하게 생각해요.
오늘 쿠팡물류센터 화재로 구조대장님이 돌아가신 것을 알았는데, 제가 친구와 놀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해주신 것을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으나 하늘나라에서는 구조대원, 구조대장이 아닌 김동식이라는 이름으로 편히 쉬세요. 2021년 7월 12일. <곽은재 올림>

22. 고 김동식 구조 대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용감한 일을 꿈꾸고 있는 초5학년 학생입니다.
이미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라를 구해주신 소방관님께 감사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소중한 나라를 열심히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동료들보다 먼저 앞서 나중엔 뒤에서 끝까지 지켜주시면서 일을 하는 소방관님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소방관님 대신 이 나라의 시민들이 도와드릴게요.
저희의 소중한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익명>

23. 이 세상 모든 소방분들께.
안녕하세요. 전 위례숲초 5-2반 학생입니다.
위험한 일이 있으면 달려와 살려주시고 용감하게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치고 돌아가시는 소방관들도 많지만 그래도 용감하고 멋지게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방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도 응원할게요.
저희도 화재 나지 않게 노력할게요!! 사랑해요!!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