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세상을 위해 가장 먼저 달려가셨던 소방관님들께_후평초등학교 6학년 늘해랑 18명 학생 올림.

작성일
2021-07-06
조회수
193
작성자
익명
최근 쿠팡물류화제사건으로 고 김동식 소방관님의 사건을 접하고 수업시간 추모의 마음을 나누면서
많은 소방관님들이 빛나는 청춘과 값진 생명으로 이 사회를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표현한 감사의 마음과 위로의 마음이 잘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방관님들께
우리를 위해 목숨을 걸고 하시는 일 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런 소방관님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관심을 갖지도, 알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저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인데 돌아가실수도 있으신 일인데
많이 관심을 갖지 않아서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그 곳에서는 행복한 기억만 소중한 기억만 생각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해요. 기억할게요.
-늘해랑 윤서영 드림.


남을 위해 목숨 바치는 소방관님들께.
저는 그 자리에 있으면 자신이 없을 것 같아요. 그만큼 용기내어 구하는 희생이
참 멋집니다. 누군가에겐 슬픔이지만 누구에게는 새로운 꿈을 줄것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해랑 이준표 드림.


안녕하세요. 우리를 위해 희생하여 돌아가신 소방관님
소방관님 덕분에 우리가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요. 소방관님들은 많이 돌아가시고, 다치시고
정말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네요. 정말 속상하고, 가족들도 정말 슬플거에요.
이번에 돌아가신 소방관님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관심을 못가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데
저희는 무관심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
항상 감사하고 소방관님의 멋진 희생과 그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늘해랑 김태윤 드림.


김동식 소방관님께
안녕하세요 김동식 소방관님. 저는 민재라고해요.
소방관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구해주셔서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화재불이 워낙 크게 번져서 불과 싸우다 돌아가신게 너무 안타깝네요.
만약 김동식 소방관님을 다시 뵙게 된다면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고,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 늘해랑 김민재 드림.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 늘해랑 안수민 드림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서은이라고 해요. 이번에 불길을 막고 다른 사람을 살리시다가
안타깝게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곧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자신보다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그것을 해낸 점이 참 대단하시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을때까지 끝까지 혼자 불길을 막고 다른 상대를 대피시켜주셔서
다른 사람이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사소한 일들을 할 때에 대단한 일들,
사람 살리시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해랑 정서은 올림.


구조되지 못한 사람을 한명이라도 더 찾아보려하시고
화재가 나면 누구보다 빠르게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가시니
언제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늘해랑 김정우 드림.


안녕하세요. 순직하신 모든 소방관님.
우선 저는 매년 돌아가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몰랐어요. 지금와서 슬퍼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자책하기도하고 저희 아버지도 소방관이세요. 저도 커서 멋진 소방관이 되어
많은 생명을 살릴게요. 순직하신 모든 소방관분들과 지금 일을 하고 계신
소방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늘해랑 고영호 드림.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정말 대단하세요.
아무리 소방관이라도 못했을 것 같아요. 매일 저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곳에서도 힘내세요.
- 늘해랑 이민호 드림.


소방관님들께
저희가 평범한 일상을 지낼 때 소방관님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매일 위험한 일이 생기면 출동하고, 사람들을 구조하고, 자신의 몸은 중요하지 않은 듯
그저 남들 먼저 챙기시는 분들. 저는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중에 그런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멋지다는 것은 힘이 세고 잘생긴 그런 것이 아니라 소방관님들처럼 그런 분들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소방관님들 힘내세요.
-늘해랑 이준선 드림.


항상 저희를 위해 희생하시는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 늘해랑 서인예 드림.


김동식 구조대장님께
항상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
- 늘해랑 홍혜민 드림.


소방관님들 모두 감사하고 저희를 최대한 안전하게 구조하시려고
목숨까지 걸고 구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늘해랑 진동규 드림.


고 김동식 구조대원님. 그동안 너무 힘드셨죠.
이제 편히 쉬세요. 너무 죄송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늘해랑 황요한 드림.


몇일전에 불났다고 들었긴 했는데,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다시 알게 되니까 고 김동식 소방관님이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너무 슬펐기도하고,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응원하고 기억해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 늘해랑 정은주 드림.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남자 학생입니다. 이제야 알게되어서 죄송합니다.
소방관님이 사람을 살리다가 하늘에 가셨다니. 죄송합니다.
하늘에서 행복하시길
- 늘해랑 송현석 드림.


고 김동식 소방관님께
안녕하세요, 제가 뉴스를 보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고 김동식 소방관님을 뵙게 되었네요.
한번도 본 적 없지만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소방청 사이트에서 예쁜 이모들, 멋진 삼촌들이 많던데
사이트에 걸려있는 사진의 웃음, 위에서 계속, 꼭 웃어주세요.
소방관이라는 직업, 쉽지 않죠. 그 뜨거운 불 속 안에서 엄청 무섭고 뜨거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꼭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 늘해랑 이채은 드림.


정말 용감하십니다. 편희 쉬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늘해랑 김태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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