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특별입국절차 확대에 따라 구급차 상시 배치

작성일
2020-03-18
조회수
127
작성자
최주영
<p>□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오는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가 모든 입국자로 확대됨에 따라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3월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를 상시배치한다고 밝혔다.<br />     * 2020. 3. 19. 00:00부터 전 세계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강화(체온측정, 건강상태 질문서와 후베이성 방문 여부, 한국 내 주소와 연락처 확인 후 입국 허용)<br />  ○ 지원인력은 서울과 인천지역 구급차 2대와 버스 2대로 인원은 18명이며 1일 6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한다.<br />  ○ 구급차는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으로 이송을 전담하며 버스는 다수의 유증상자 발생 시 격리시설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을 지원한다.<br /></p> <p><br /></p> <p>□ 근무장소는 공항검역소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사항 전반을 관리한다.</p>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오는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가 모든 입국자로 확대됨에 따라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3월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를 상시배치한다고 밝혔다.
    * 2020. 3. 19. 00:00부터 전 세계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강화(체온측정, 건강상태 질문서와 후베이성 방문 여부, 한국 내 주소와 연락처 확인 후 입국 허용)
 ○ 지원인력은 서울과 인천지역 구급차 2대와 버스 2대로 인원은 18명이며 1일 6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한다.
 ○ 구급차는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으로 이송을 전담하며 버스는 다수의 유증상자 발생 시 격리시설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을 지원한다.


□ 근무장소는 공항검역소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사항 전반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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