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에 의용소방대가 있다

작성일
2020-02-06
조회수
1278
작성자
김상민
<p>□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지난해 전국의 10만여 의용소방대원이 각종 재난 현장에서 329,515회(연인원 2,375,917명)의 소방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 34,659회(연인원 301,123명)를 했다고 밝혔다.</p> <p><br />&lt;전국의용소방대 현황&gt;</p> <p><br /></p> <p>  • 법령근거 :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br />   • 구성현황 : 3,883대 대원수 95,276명(‘19년 기준)  <br />    * 본대 2,772대, 지역대 630대, 전문대 263대, 전담대 218대<br />    ** 본대 71,367명, 지역대 12,728명, 전문대 5,557명, 전담대 5,624명<br />  • 주요임무 :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업무 보조</p> <p> ○ 특히, 작년 4월에 발생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의용소방대원(강릉 김00 대원)을 위해 전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성금(1억4천만원)을 모아 주택을 건축해 주기도 했다.<br />  ○ 또한, 작년 10월 제18호 태풍『미탁(MITAG)』의 기록적인 폭우로 경북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자, 부산·대구·대전 지역 241명의 의용소방대원이 경북(영덕군·울진군)을 찾아 △주택 26채의 가재도구 세척 △창고 3동 복구지원 △과수원·논 2,400평 정리 △해안가 등 폐기물 37톤 제거 작업을 펼쳤다.<br />  ○ 의용소방대들은 봉사활동 뿐 아니라 생활안전 전문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심폐소생술 및 심리상담 등 총 42,952회를 참여해 230만여 명을 교육했다.<br />  </p> <p>□ 올해부터 의용소방대는 고령사회에 맞추어 신체와 인지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각종 안전교육 및 노인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교육을 받은 의용소방대원이 보호가 필요한 노인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br /></p> <p><br /></p> <p>□ 전국의용소방대 이인우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는 주민과 함께 살면서 안전봉사 활동을 하는 단체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시대 변화에 맞게 전문성을 길러서 지역에서 꼭 필요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br /></p> <p><br /></p> <p>□ 우리나라 의용소방대는 개항장에 일본인들이 거주하면서 1890년대 말부터 자발적으로 만든 소방조(消防組)가 기원으로 이후 의용소방대로 명칭을 바꿔 전국 각지의 마을 단위까지 설립되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의용소방대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p>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지난해 전국의 10만여 의용소방대원이 각종 재난 현장에서 329,515회(연인원 2,375,917명)의 소방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 34,659회(연인원 301,123명)를 했다고 밝혔다.


<전국의용소방대 현황>


  • 법령근거 :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구성현황 : 3,883대 대원수 95,276명(‘19년 기준) 
   * 본대 2,772대, 지역대 630대, 전문대 263대, 전담대 218대
   ** 본대 71,367명, 지역대 12,728명, 전문대 5,557명, 전담대 5,624명
  • 주요임무 :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업무 보조

 ○ 특히, 작년 4월에 발생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의용소방대원(강릉 김00 대원)을 위해 전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성금(1억4천만원)을 모아 주택을 건축해 주기도 했다.
 ○ 또한, 작년 10월 제18호 태풍『미탁(MITAG)』의 기록적인 폭우로 경북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자, 부산·대구·대전 지역 241명의 의용소방대원이 경북(영덕군·울진군)을 찾아 △주택 26채의 가재도구 세척 △창고 3동 복구지원 △과수원·논 2,400평 정리 △해안가 등 폐기물 37톤 제거 작업을 펼쳤다.
 ○ 의용소방대들은 봉사활동 뿐 아니라 생활안전 전문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5년부터 작년까지 심폐소생술 및 심리상담 등 총 42,952회를 참여해 230만여 명을 교육했다.
 

□ 올해부터 의용소방대는 고령사회에 맞추어 신체와 인지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각종 안전교육 및 노인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교육을 받은 의용소방대원이 보호가 필요한 노인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전국의용소방대 이인우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는 주민과 함께 살면서 안전봉사 활동을 하는 단체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시대 변화에 맞게 전문성을 길러서 지역에서 꼭 필요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 의용소방대는 개항장에 일본인들이 거주하면서 1890년대 말부터 자발적으로 만든 소방조(消防組)가 기원으로 이후 의용소방대로 명칭을 바꿔 전국 각지의 마을 단위까지 설립되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의용소방대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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