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추석연휴 응급의료상담은 119로

작성일
2019-09-09
조회수
173
작성자
최주영
<p>□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병원·약국 등 대부분이 문을 닫는 추석연휴 기간 응급상황 발생 시 119로 전화하면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br />  ○ 작년 추석연휴* 동안 119를 통해서 질병상담, 응급처치 지도를 받거나 문 여는 병원·약국을 안내 받은 건수는 총 64,239건**(일 평균 9,177건)으로 추석연휴가 아닌 때(일 평균 3,442건)의 2.7배였다.<br />     *추석연휴기간 ‘18.9.21~9.27.(7일간) / 휴일 앞뒤 1일 포함<br />     **질병상담444건(4.8%),응급처치지도966건(10.5%),병원?약국안내 54,368(84.7%)<br /></p> <p><br /></p> <p>□ 이에 따라 전국 119종합상황실은 119신고 접수대와 상담인력을 보강하는 등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 추석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서 국민들이 불편없이 병원·약국 정보 및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 또한 해외여행자 등* 재외국민도 해외에서 질병이나 부상 시 전화(+82-44-320-0119)·이메일(<a>central119ems@korea.kr)·인터넷(http://119.go.kr</a>)으로 상담을 요청하면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24시간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로부터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br />    * 최근 추석 연휴기간 공항 출국자<br />    2018년 1,103,606명(9.22.~26./5일간) /2017년 1,780,119명(9.30.~10.9./10일간)</p> <p><br /></p> <p>□ 한편, 작년 추석연휴 119구급출동은 58,607건(일평균 8,372건)으로 추석연휴가 아닌 때 2,866,292건(일평균 8,006건)보다 4.5% 증가했다.<br /></p> <p><br /></p> <p>□ 소방청 박세훈 구급정책협력관(응급의학전문의)은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추석에는 복통·소화불량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 만큼 소화제 등 상비약을 미리 구비해 두고, 음식물로 인한 기도막힘에 대비해‘하임리히법’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두는게 좋다고 말했다.<br /> ○ 또한 응급환자 발생으로 119구급대의 병원이송이 필요한 경우에는 119구급대 도착 시까지 119종합상황실 의료진의 지도에 따라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p>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병원·약국 등 대부분이 문을 닫는 추석연휴 기간 응급상황 발생 시 119로 전화하면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작년 추석연휴* 동안 119를 통해서 질병상담, 응급처치 지도를 받거나 문 여는 병원·약국을 안내 받은 건수는 총 64,239건**(일 평균 9,177건)으로 추석연휴가 아닌 때(일 평균 3,442건)의 2.7배였다.
    *추석연휴기간 ‘18.9.21~9.27.(7일간) / 휴일 앞뒤 1일 포함
    **질병상담444건(4.8%),응급처치지도966건(10.5%),병원?약국안내 54,368(84.7%)


□ 이에 따라 전국 119종합상황실은 119신고 접수대와 상담인력을 보강하는 등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 추석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서 국민들이 불편없이 병원·약국 정보 및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또한 해외여행자 등* 재외국민도 해외에서 질병이나 부상 시 전화(+82-44-320-0119)·이메일(central119ems@korea.kr)·인터넷(http://119.go.kr)으로 상담을 요청하면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24시간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로부터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최근 추석 연휴기간 공항 출국자
    2018년 1,103,606명(9.22.~26./5일간) /2017년 1,780,119명(9.30.~10.9./10일간)


□ 한편, 작년 추석연휴 119구급출동은 58,607건(일평균 8,372건)으로 추석연휴가 아닌 때 2,866,292건(일평균 8,006건)보다 4.5% 증가했다.


□ 소방청 박세훈 구급정책협력관(응급의학전문의)은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추석에는 복통·소화불량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 만큼 소화제 등 상비약을 미리 구비해 두고, 음식물로 인한 기도막힘에 대비해‘하임리히법’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두는게 좋다고 말했다.
 ○ 또한 응급환자 발생으로 119구급대의 병원이송이 필요한 경우에는 119구급대 도착 시까지 119종합상황실 의료진의 지도에 따라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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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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