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작성일
2019-03-12
조회수
87
작성자
김상민
<p>□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최근 3년간(′16~′18년)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시작된 화재가 1,338건이었고 1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명피해도 64명이나 발생했고 16명이 사망하였다.<br /></p> <p><br /></p> <p>□ 주요인명피해 사례는<br />    ○ 지난달 24일 전남 장흥군에서는 80대 노인(여)이 농업부산물을 태우다가 인근 목초지로 불이 번지자 불을 끄려다 지쳐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br />    ○ 또한 27일에도 충남 홍성군에서 80대 노인(여)이 밭에 있는 잡풀을 태우다가 근처 밭으로 번지는 불을 혼자서 끄려다가 목숨을 잃기도 했다.<br />    ○ 사망자와 부상자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60대 이상이 83%로 나타났다.<br /></p> <p><br /></p> <p>□ 농촌에 사는 노인들은 과거부터 해오던 대로 봄이 되면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람 등에 의해 화재가 급속히 확산 될 때 신체적으로 화세에 대한 대응반응이 떨어지고, 불을 끄려고만 하다가 숨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br /></p> <p><br /></p> <p>□ 소방청 홍영근 화재대응조사과장은 농촌진흥청의 논두렁 태우기는 해충방제 효과보다는 이로운 곤충이 더 많이 없어진다고 밝혔듯이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말고, 특히 혼자서 불을 끄기보다는 먼저 대피해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p>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최근 3년간(′16~′18년)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시작된 화재가 1,338건이었고 1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명피해도 64명이나 발생했고 16명이 사망하였다.


□ 주요인명피해 사례는
   ○ 지난달 24일 전남 장흥군에서는 80대 노인(여)이 농업부산물을 태우다가 인근 목초지로 불이 번지자 불을 끄려다 지쳐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 또한 27일에도 충남 홍성군에서 80대 노인(여)이 밭에 있는 잡풀을 태우다가 근처 밭으로 번지는 불을 혼자서 끄려다가 목숨을 잃기도 했다.
   ○ 사망자와 부상자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60대 이상이 83%로 나타났다.


□ 농촌에 사는 노인들은 과거부터 해오던 대로 봄이 되면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람 등에 의해 화재가 급속히 확산 될 때 신체적으로 화세에 대한 대응반응이 떨어지고, 불을 끄려고만 하다가 숨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소방청 홍영근 화재대응조사과장은 농촌진흥청의 논두렁 태우기는 해충방제 효과보다는 이로운 곤충이 더 많이 없어진다고 밝혔듯이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말고, 특히 혼자서 불을 끄기보다는 먼저 대피해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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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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