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응급분만 임산부, 영상통화로 의료지도 받으며 무사 출산

작성일
2021-09-23
조회수
295
작성자
김진우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31.0px;text-indent: -23.3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소방청</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3.0pt;">(</span><span style="font-size: 13.0pt;">청장 신열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3.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은 자택에서 출산이 임박했다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의료지도를 실시해 산모가 안전하게 아기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41.0px;text-indent: -30.9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font-size: 15.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지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4</span><span style="font-size: 15.0pt;">일 오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9</span><span style="font-size: 15.0pt;">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28</span><span style="font-size: 15.0pt;">분경 서울종합방재센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span><span style="font-size: 15.0pt;">구급상황관리센터 소속 홍수현 소방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임산부가 진통을 느끼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신고를 받고 응급처치를 안내하던 중 산모가 출산이 임박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스마트폰 영상통화로 전환하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31.0px;text-indent: -23.5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span><span style="font-size: 15.0pt;">급 응급구조사인 홍 소방교는 즉시 당직 구급지도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의사와 함께 출산 진행 상황을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40.0px;text-indent: -30.2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font-size: 15.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약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5</span><span style="font-size: 15.0pt;">분만에 산모는 건강한 여자아기를 출산하였으며 곧이어 도착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span><span style="font-size: 15.0pt;">구급대원이 의사의 의료지도에 따라 탯줄을 자르고 아기와 산모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31.0px;text-indent: -23.5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그 동안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 </span><span style="font-size: 15.0pt;">구급차 내에서 분만한 사례는 많았으나 가정에서 스마트 영상통화 의료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분만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41.0px;text-indent: -30.9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font-size: 15.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한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전국 소방본부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19</span><span style="font-size: 15.0pt;">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처치 지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코로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9 </span><span style="font-size: 15.0pt;">및 백신 이상 반응과 같은 질병상담 등 연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120</span><span style="font-size: 15.0pt;">만건 이상의 상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지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특히 심정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기도 폐쇄 등 중증 응급상황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영상통화를 연결하여 의료지도를 실시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 <p class="0" style="line-height: 200.0%;margin-left: 31.0px;text-indent: -23.5pt;margin-top: 13.0px;margin-bottom: 1.0px;"><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 </span><span style="font-size: 15.0pt;">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면서 신속하게 응급처치법을 안내할 수 있게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정보통신기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AI </span><span style="font-size: 15.0pt;">등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span style="font-size: 15.0pt;">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pt;font-size: 15.0pt;">.</span></p>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자택에서 출산이 임박했다는 119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의료지도를 실시해 산모가 안전하게 아기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오전 928분경 서울종합방재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소속 홍수현 소방교는 임산부가 진통을 느끼고 있다119 신고를 받고 응급처치를 안내하던 중 산모가 출산이 임박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스마트폰 영상통화로 전환하였다.

1급 응급구조사인 홍 소방교는 즉시 당직 구급지도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의사와 함께 출산 진행 상황을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5분만에 산모는 건강한 여자아기를 출산하였으며 곧이어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의사의 의료지도에 따라 탯줄을 자르고 아기와 산모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동안 119 구급차 내에서 분만한 사례는 많았으나 가정에서 스마트 영상통화 의료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분만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전국 소방본부의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응급처치 지도, 코로나19 및 백신 이상 반응과 같은 질병상담 등 연간 120만건 이상의 상담지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심정지, 기도 폐쇄 등 중증 응급상황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영상통화를 연결하여 의료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면서 신속하게 응급처치법을 안내할 수 있게 되었다정보통신기술AI 등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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