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경운기 넘어져 깔린 70대 운전자 숨져

작성일
2018-10-12
조회수
14
작성자
admin
강릉서 경운기 넘어져 깔린 70대 운전자 숨져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2일 오후 4시 15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서 조모(75)씨가 몰던 경운기가 농로에서 개울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조씨가 경운기에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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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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