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서 시내버스가 변압기 들이받아 아파트 2천여세대 한때 정전

작성일
2025-08-12
조회수
101
작성자
admin
군포서 시내버스가 변압기 들이받아 아파트 2천여세대 한때 정전

(군포=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11일 오후 10시 30분께 경기도 군포시 당동 한 도로에서 시내 전기버스가 도로변에 있던 변압기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 등 5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사고 충격으로 변압기가 손상되면서 인근 아파트 2천255세대 등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아파트 정전은 이튿날인 이날 12일 새벽 1시께 복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ung8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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