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사료 생산 공장서 불…2억7천여만원 피해

작성일
2025-08-07
조회수
113
작성자
admin
증평 사료 생산 공장서 불…2억7천여만원 피해

(증평=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6일 오후 9시 33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 사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7대, 인력 48명을 투입해 약 6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00㎡ 규모의 공장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기 과열 또는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
  • 평가 의견

    ( 현재 페이지에 대한 평가 의견을 올려주세요.
    의견에 대한 답변은 올리지 않으며, 질의 등은 국민신문고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