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서울 자치구 첫 자율방범대 순찰차 지원

작성일
2025-08-07
조회수
100
작성자
admin
구로구, 서울 자치구 첫 자율방범대 순찰차 지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신도림동과 구로5동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총 2대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자율방범대의 방범 활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비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 것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처음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전달된 차량은 기아 셀토스 2.0 가솔린 모델이다.
여기에는 총 5천600만원의 구비가 투입됐다.
구는 순찰차량 지원을 통해 야간 순찰 등 지역 방범 활동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난 5일 차량 전달식에서 "자치구 최초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을 직접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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