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보기

해남소방서 시골집 방문한 직원(윤영민) 칭찬합니다 2021-09-17
글쓴이
박**
작성일
2021-09-17
답변일
안녕하십니까?
저흰 엄마께서는 해남 황산 시골집에서 고령의 연세에도 홀로 살고 계십니다.
항상 혼자 계시는 엄마가 걱정이예요.

비가와도 걱정, 바람이 불어도 걱정, 혼자 드시는 것은 잘 드시고 계시는지...
같이 모시고 살고 싶어도 저의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여 어쩔수 없이 마음은 아프지만 시골에 그리 살고 계셔요.

얼마전 시골 엄마집에 소방서 직원분들이 오셔 건강체크도 해주고, 오래된 전기선교체하고 높게 설치되어 있는 스위치를 낮게 설치 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 허리가 불편하셔 거의 앉자서 생활하는 엄마에 대한 속 깊은 배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엄마한테 생활 하시다 불편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라고 하시면서 주고 가신 명함을 보니 “해남소방서 생활구조구급팀 소방교 윤영민씨” 정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관심 많이 가져 주시고, 둘러봐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막내 딸 박옥희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첨부파일

  • 콘텐츠 담당부서
    미지정
  • 전화
    미지정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