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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고영미 소방교, 유지혜 소방사, 안병훈 소방사님 감사합니다! 2021-07-31
글쓴이
오**
작성일
2021-07-31
답변일
지난 7월 23일 저녁 8시 30분 경 저희 어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해주신 남양주소방서 와부119안전센터 고영미 소방교, 유지혜 소방사, 안병훈 소방사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꼭 칭찬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휴가 중에 오른쪽 배가 아파 근처 병원에서 충수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환자라 저희가 직접 병원으로 이송하기 어려워 119에 전화하니 금방 와주셨습니다. 신고하자마자 빠르게 와주셔서 얼마나 안심되었는지 모릅니다.
차를 바로 탈 수 있도록 문자 메시지와 전화로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 주셨습니다.

환자가 염증 반응으로 체온이 높게 나오자 방호복을 입어 더우셨을텐데도
고영미 소방교님과 유지혜 소방사님께서 환자의 상태를 계속 살피며 안심시켜주셨고, 안병훈 소방사님이 운전을 베테랑처럼 잘 해주셨습니다.
병원에 이송된 후 응급실에 들어가기 전까지 대기할 때에도 걱정되시겠다고 위로도 전해주시고 가셔서 따스함을 느꼈고 안심되었다고 감사하다고 아버지가 꼭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희귀질환 환자셔서 수술을 위해 각 전문의의 상의가 필요했는데 이송 당시가 주말이라
월요일에 의사들이 회의를 하고 수술을 하느라 보통 바로 수술하고 3일 정도면 퇴원하곤 하는 일반적인 맹장염 환자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어 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
지금은 세 분 덕분에 무사히 퇴원하셔서 회복 중이십니다.

어머니를 병원에 이송해주며 안심시켜주시고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신 세 분께 진심으로 저희 가족 모두가 감사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운 이번 여름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119 대원들이 저희를 지켜주는 느낌을 받았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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