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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도와주신 고령소방서(?)대원분 감사드립니다 2021-04-17
글쓴이
양**
작성일
2021-04-17
답변일
2021년3월14일 대구로 향하는 고속도로운전을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고 숨까지 차서 기절할것같아 간신히
덜덜떨면서 고속도로졸음휴게소에 도착해서 경찰에 신고(저녁 6시56분)했었던 사람입니다. 너무 어지러워서 말하기도 너무 숨차고힘들정도로 괴로워서 도저히 고속도로운전을 할수도 없었는데요. 출동해주신 소방대원분들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서 집까지 안전하게 갈수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그때 제가 너무 어지러워서 고령소방서라고 들은게 맞는지가 확실하지가않아서요 ㅋ 맞는것같기도하고 아닌가싶기도하고 ^^;;; 여자대원분 너무 친절하게 살펴주셔서 특히나 더 감사드립니다. 그뒤로 고속도로운전은 사실 무서워서 못하고 있지만, 그때 무리해서 계속 운전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너무 무섭습니다 ㅜㅜ 늘 수고하시는 소방대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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