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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삶을 살고 있다. 2021-04-09
글쓴이
김**
작성일
2021-04-09
답변일
2021.2.18 새벽 패혈증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응급실에서 8시간 중환자실에서 사흘간 사투를 벌인 끝에 이제는 회복단계에 있다.
지금 현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모두 119의 긴급출동 덕분이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종합병원 어느곳에서도 위급한 나를 받아 주지 않했으나 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행동과 논리적인 기지로 P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는 퇴원후 그 간의 정황을 듣고 알았을 때 소방대원들에 대한 고마움은 물론 우리나라의 가장 자랑스러운 공무원임을 다시 한번 더 인식하게 되었다.
오늘도 내일도 목숨을 걸고 화재 현장에서 또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하고 있는 우리 소방공무원 화이팅입니다.
첨언하여 두번째 삶을 살게 해주신 부산 남구 소방공무원과 의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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