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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소방서 구급대원 감사드려요^^ 2020-05-19
글쓴이
최**
작성일
2020-05-19
답변일
5월 16일 토요일에 어머니가 일하다가 갑자기 허리가 참을 수 없을만큼 아프고 허벅지 안쪽까지 저려서 움직일수도 없어서 결국 119를 부르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그때 열이 조금있어서 병원에 진료가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소방관님께서 최대한 빨리 조치해주셔서 세명병원에 가서 앰블런스 안에서 통증주사라도 맞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대구에 살아서 그 소식을 듣고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소방관님께서 전화로 상황 설명을 잘해주셔서 불안한게 조금 줄어들었었습니다 제가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진료가 다 끝나있는 상태여서 어머니를 제 차에 태워서 가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소방관님이 정황이 어찌되었는지 무슨 처치를 받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잘 가르쳐주셔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너무아파서 정신도 없었는데 옆에서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어머니를 저희차에 태울때까지 끝까지 책임져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때 제가 이름을 보았는데 권형서 허민호소방관님 그리고 한분 더 계셨습니다
제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라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경산소방서 소방관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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