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화재 발생현황

전체화재에서 연평균(′12~′20년) 주택화재 발생율 약 18%인 반면, 화재 사망자 비율은 46%(절반)가 주택에서 발생

소방시설법 제8조 시행(′12.2월) 이후, 연평균 주택화재 발생건수는 1.5% 증가, 주택화재 사망자는 10% 감소함 ※ 전국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 `19년 56% → `20년 62%(6%↑)

전체화재 대비 주택화재 및 사망자 발생 현황
전체화재(화재발생 건수 및 사망자 수), 주택화재(화재발생 건수 및 사망자 수), 주택화재 및 사망자 발생율(화재 퍼센트 및 사망자 수)에 따른 2012년~2017년 까지 합계 및 연평균 표
구분 전체화재 주택화재 주택화재 및 사망자 발생율 비고
화재발생 (건) 사망자 (명) 화재발생 (건) 사망자 (명) 화재 (%) 사망자 (명)
'20년38,6383637,15914518.5239.94
'19년40,0302847,55912218.8442.96
'18년42,3383698,17114319.3038.86
'17년44,1783458,17814918.5143.19
'16년43.4133067,99515118.4249.35
'15년'44,4352538,03913718.0954.15
'14년42,1353257,54014717.8945.23
'13년40,9323077,53215018.4048.68
'12년43,2492677,63616017.6659.93
연평균42,1493137,7561441846
합계379,3482,81969,8091,304--
한국과 일본 주택화재 사망자 비교
  • 한국

    ‘12년(제도마련) 화재사망자 160명→ ‘20년 145명으로 9년간 10%(16명) 감소(`20년 설치율 62%)
  • 일본

    ‘04년(제도마련) 화재사망자 1,038명→ ‘10년 1,022명으로 6년간 1.5%(15명) 감소(`10년 설치율 58.4%)
    `04년 기준마련 → `15년 81% 달성(11년 소요), 사망자 12% 감소
    ※ 일본 : 주택에『주택용 화재경보기』설치 의무화
    (신축주택) 전국적으로 설치 의무화 (‘04년 6월 공포→‘06년 6월 시행)
    (기존주택) 법 부칙에 경과조치를 두어 시·정·촌 조례로 정하게 함
비교결과 주택용화재경보기 보급으로 사망자 저감효과가 있음 (불나면 대피먼저 등 정책홍보와 소방안전교육 등 시너지 효과)
원인별 발생 현황
최근 9년간 원인별 주택화재 발생현황(%) - 기타 2.5%, 가스누출(폭발) 0.6%, 방화의심 3.9%, 기계적요인 5.4%, 미상 11%, 전기적요인 22.1%, 부주의 54.4%
최근 년간 원인별(부주의, 전기적 요인, 미상, 기계적요인, 방화.의심, 가스누출-폭발, 기타) 주택화재 발생현황 건수
합계 부주의 전기적 요인 미상 기계적 요인 방화·의심 가스누출(폭발) 기타
69,809 37,961 15,454 7,693 3,789 2,735 441 1,736
  • 최근 9년간 발생한 주택화재는 총 69,809건으로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54.4%)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 (부주의) 음식물 조리,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불씨‧불꽃‧화원 방치 등
  • 그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22.1%), 미상(11%), 기계적 요인(5.4%), 방화‧의심(3.9%) 순으로 발생

주택화재 발생현황 인명피해[사망자] 발생 현황

원인별 발생 현황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원인별 사망자 발생현황(%) - 기타 1.5%, 가스누출(폭발) 1.9%, 기계적요인 1.9%, 전기적요인 16.3%, 방화의심 17.2%, 부주의 22.2%, 미상 39.1%
최근 9년간 원인별(부주의, 전기적 요인, 미상, 기계적요인, 방화.의심, 가스누출-폭발, 기타) 주택화재 사망자 발생현황
합계 미상 부주의 방화·의심 전기적요인 기계적요인 가스누출(폭발) 기타
1,304 510 289 224 212 25 25 19
  •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사망자는 총 1,304명이며 발생 원인별로는 미상이 510명(39.1%)으로 가장 많음※ (미상) 현장이 훼손되거나 전소되는 등 화재원인을 찾을 수 없음.
  • 그 다음으로 부주의 289명(22.2%), 방화‧의심 224명(17.2%), 전기적 요인 212명(16.3%) 순으로 사망자 발생
연령별 발생 현황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연령별 사망자 발생현황(%) - 미상 0.9%, 0~7세 2.1%, 8~19세 3%, 20~39세 9.1%, 40~49세 11.7%, 50~59세 21.5%, 60~69세 17%, 70세이상 34.6%
최근 9년간 연령별(0~7세, 8~19세 20~39세, 40~49세, 50~59세, 60~69세 70세 이상, 미상) 주택화재 사망자 발생현황
합계 0~7세 8~19세 20~39세 40~49세 50~59세 60~69세 70세이상 미상
1,304 28 39 119 152 281 222 451 12
  •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사망자는 총 1,304명으로 화재 사망자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451명(34.6%)으로 가장 많음
  • 그 다음으로 50~59세 281명(21.5%), 60~69세 222명(17%), 40~49세 152명(11.7%) 순으로 사망자 발생
시간대별 발생 현황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시간대별 사망자 발생현황(%) - 18~24시 화재건수 26% 사망자수 25.5%, 12~18시 화재건수 33.7% 사망자수 21.3%, 06시~12시 화재건수 24.3% 사망자수 20%, 00~06시 화재건수 16.1% 사망자수 33.2%
최근 9년간 시간대별(0~6시, 6~12시, 12~18시, 18~24시) 주택화재 및 사망자 발생현황
합계 0~6시 6~12시 12~18시 18~24시
화재건수 사망자 화재건수 사망자 화재건수 사망자 화재건수 사망자 화재건수 사망자
69,809 1,304 11,223 433 16,954 261 23,520 278 16,517 332
  • 최근 9년간 주택화재 시간대별 사망자는 0~6시에 433명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 발생 ※ 화재 발생율은 심야 취약시간인 0~6시(16.1%)의 경우 낮 시간대인 12~18시(33.7%)의 절반에 불과하지만, 사망자 발생 비율은 33.2%(433명)로 낮 시간대보다 21.1%(278명)가 더 높음.
  • 그 다음으로 18시~24시 332명, 12~18시 278명, 6~12시 261명 순으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
  • 콘텐츠 담당부서
    119생활안전과
  • 전화
    044205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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