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보도자료) 기록으로 보는 소방 600년

작성일
2019-11-05
조회수
169
작성자
최주영
<p>□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과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소방 600년, 금화군·소방수·소방관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 <p> ○ 이번 전시는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 노고를 기록을 통해 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p> <p><br /></p> <p>□ 전시 내용은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과 소방청 소장 행정유물을 활용하여 조선시대 소방기관인 ‘금화도감’의 설치부터 정부수립 이후 소방정책의 변화와 소방관의 활동 등으로 구성하였다. </p> <p> ○ 조선왕조실록(세종)에 기록된 금화도감은 한성부 대화재를 계기로 설치되었는데 이는 소방관서 설립의 효시라 할 수 있다. <br />  ○ 그리고 1908년 소방수와 1949년 소방관의 복제(服制)의 변화를 관련 기록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br />  ○ 70년대 이후, 대연각호텔 화재,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화재 등 소방제도와 연결된 주요 사건 관련 기록물도 볼 수 있다. <br />  ○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전시를 위하여, <br />    - 2018년 10월 강원도 홍천 주택화재 시 불길에 녹아내린 소방관의 헬멧, <br />   -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당시 타다 남은 소나무 등 재난 상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현장감 높은 박물도 전시될 예정이다.</p> <p><br /></p> <p>□ 이번 전시를 통해, </p> <p> ○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소방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국민 안전의 소명을 다하기 위한 소방관들의 희생과 노고를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br /> ○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기록을 통해 24시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안전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p>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과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소방 600년, 금화군·소방수·소방관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 노고를 기록을 통해 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 전시 내용은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과 소방청 소장 행정유물을 활용하여 조선시대 소방기관인 ‘금화도감’의 설치부터 정부수립 이후 소방정책의 변화와 소방관의 활동 등으로 구성하였다.

 ○ 조선왕조실록(세종)에 기록된 금화도감은 한성부 대화재를 계기로 설치되었는데 이는 소방관서 설립의 효시라 할 수 있다.
 ○ 그리고 1908년 소방수와 1949년 소방관의 복제(服制)의 변화를 관련 기록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70년대 이후, 대연각호텔 화재,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화재 등 소방제도와 연결된 주요 사건 관련 기록물도 볼 수 있다.
 ○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전시를 위하여,
   - 2018년 10월 강원도 홍천 주택화재 시 불길에 녹아내린 소방관의 헬멧,
   -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당시 타다 남은 소나무 등 재난 상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현장감 높은 박물도 전시될 예정이다.


□ 이번 전시를 통해,

 ○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소방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국민 안전의 소명을 다하기 위한 소방관들의 희생과 노고를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기록을 통해 24시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안전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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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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