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화재 피해주민에게 새 출발의 희망을!

작성일
2018-12-26
조회수
271
작성자
곽희창
<p>□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12월 2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소방청, 포스코건설, 우림복지재단, 대학생 봉사단 등이 참석하는 ‘2018년도 화재예방 주거취약 가정 안전 환경조성 사업완료(평가) 보고회’를 갖는다. <br />   ○ 보고회는 올해 사업경과, 봉사자 소감발표, 활동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으로 진행된다. 활동 유공으로 포스코건설 홍근하 과장 등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인천 공단소방서 김용남 소방교 등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한다.<br /></p> <p><br /></p> <p>□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11개 복지시설과 1천837개 가구에 전기·가스설비 수리, 도배·장판교체, 소화기와 화재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br /> ○ 올해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및 화재취약 36가구에 대해 화재위험 요소 및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었고 560가구에는 소화기 및 화재 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br /> ○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시각 및 신장장애로 항상 화재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안심하게 되었다”며, “직접 참여해 주신 소방대원과 포스코건설 봉사자분들의 고마움을 오래도록 기억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br /></p> <p><br /></p> <p>□ 소방청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2019년에는 판자집이나 숙박형 고시원 등 화재에 취약한 비주거 세대의 화재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역점 추진하여 사회적 안전약자 보호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12월 2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소방청, 포스코건설, 우림복지재단, 대학생 봉사단 등이 참석하는 ‘2018년도 화재예방 주거취약 가정 안전 환경조성 사업완료(평가) 보고회’를 갖는다.
  ○ 보고회는 올해 사업경과, 봉사자 소감발표, 활동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으로 진행된다. 활동 유공으로 포스코건설 홍근하 과장 등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인천 공단소방서 김용남 소방교 등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한다.


□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11개 복지시설과 1천837개 가구에 전기·가스설비 수리, 도배·장판교체, 소화기와 화재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
○ 올해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및 화재취약 36가구에 대해 화재위험 요소 및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었고 560가구에는 소화기 및 화재 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
○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시각 및 신장장애로 항상 화재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안심하게 되었다”며, “직접 참여해 주신 소방대원과 포스코건설 봉사자분들의 고마움을 오래도록 기억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소방청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2019년에는 판자집이나 숙박형 고시원 등 화재에 취약한 비주거 세대의 화재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역점 추진하여 사회적 안전약자 보호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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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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