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서 레미콘 화재…엔진과열 추정

작성일
2018-08-10
조회수
71
작성자
admin
호남고속도로서 레미콘 화재…엔진과열 추정


(곡성=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0일 오후 5시 26분께 전남 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 삼기 졸음쉼터(광주 방향)에서 이모(61)씨가 몰던 25t급 레미콘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엔진룸과 앞부분을 대부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 중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쉼터에 세웠는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진술과 차량이 탄 흔적을 토대로 엔진과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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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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