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버섯 따러 산에 간 50대 숨진 채 발견

작성일
2019-10-09
조회수
16
작성자
admin
한밤중 버섯 따러 산에 간 50대 숨진 채 발견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9일 오전 4시 42분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한 야산 8부 능선에서 A씨(55)가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와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밤 10시 20분께 아내와 함께 버섯을 따기 위해 산에 올랐다가 실족하면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충북도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시 26분께 B씨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다.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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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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