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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119안전센터 조민완, 문성환 소방대원님들 참...... 감사합니다. 2020-06-19
글쓴이
조**
작성일
2020-06-19
답변일
오늘 낮에 83인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시고 넘어지셨습니다.. 일산엔 부모님만 사시고 어머니는 치매로 센터에 계셨고 자식들이 모두 지방이나 일을 하고 있어서 바로 달려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집으로 모셔드리겠다고 .... 그 말씀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두시간후에 언니가 집에 도착해서 보니... 아버지 편하게 등받이 받쳐 주시고 선풍기도 가까이 틀어주시고 혹시 아버지가 문을 잠그실까. 문이 잠기지 않게 조치까지 해주시고 연락도 주셨습니다.
연세 많으신 아버지가 넘어진것도 맘이 졸이는데 바로 달려가지 못하는 저희를 배려해서 너무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신 우리 소방대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친절하고 싫은 내색없이 도와주신 조민완, 문성환 소방대원님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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