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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소방관 2020-06-15
글쓴이
김**
작성일
2020-06-15
답변일
2020년 6월 14일 장봉도 트레킹을 갔다가 무리한 일정으로 다리에 경련이 와서 통증을 느끼면서 치료를 하던중 너무 심한 관계로 119를 부르게 되었습니다.영종소방서 장봉도에 근무하시는
이윤희,고동휘 소방관님이 더운 날씨에도 1시간이 넘도록 치료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더운 날씨에도 많은 노력 덕분에 치료가 되어서 무사히 귀가를 하였습니다.묵묵히 본이의 임루를 성실히 수행하시는 모습에 감동하여 칭찬글을 ㅗㄹ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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