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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남기지 않은 강진군 소방서 구급차 대원들께! 2020-03-30
글쓴이
서**
작성일
2020-03-30
답변일
코로나19 때문에 바쁘신 소방대원님 들께 감사에 글을 올립니다.

저의 아내 강경애가 2020. 03. 22. 일요일 강진군청 뒤편 우두봉 등반도중 가슴통증이 심하였으나,
119소방대원들에 수고가 걱정되어서,
아픔을 억지로 참고 하산하여, 119 소방서에 긴급요청을 하였습니다.
강진의료원에서 급성심근경색증을 처치를 못하여,
목포 중앙병원까지 호송하신 소방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포까지 긴급호송 도중에도 응급조치를 하여 주셔서,
목포중앙병원 응급실에서 무사히 급성심근경색증에 스텐트 2개를 시술할 수 있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9일 후인 3월 30일 퇴원하여 강진소방서를 찾아 뵙고서야,
사고 당일 출동하신 분에 명찰을 보고서야, 문성준 구급 반장님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생명을 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항상 국민의 편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소방대원님들께 제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진에 살고 있는 서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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