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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작년 3월 저를 살려주신 정관읍의 소방관(김재현, 정아름, 박진우) 분들에게 짐심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2020-02-08
글쓴이
박**
작성일
2020-02-08
답변일
지난 작년 3월 저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압박으로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도 모르게 안좋은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로인해 몸이 너무 않좋았습니다.
사건당일 극적으로 방문하신 모친과 형님의 연락으로 부산기장군 정관읍의 구급대원분들이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구급차에 탑승후 양산부산대병원으로 방문 하였으나 당일 응급실 담당자에의해서 진료를 거부 당했습니다.
당시 저를 응급실로 데려다 주신 구급대원님께서 저를 대신해서 적극적으로 항의 하셨습니다.(너무 감사했습니다,)
결국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진료를 거부당하고 다시 사하의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진료를 받고 2주 후에 퇴원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라도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부산 기장 정관의 소방관 대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당일 저를 귀찮은 내색없이 케어해 주신
김재현, 정아름, 박진우 (3분의 성함음 제가 살아가는동안 평생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소방관님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마음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부산대병원응급실까지 서를 보살펴 주시고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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