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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ㅡㅡ칭찬만으로는 부족한 이름입니다. 2020-01-25
글쓴이
진**
작성일
2020-01-25
답변일
명절을 보내기 위해 빠른 걸음으로 서울 오목교 지하철 역사에 들어서는데 소방관 분들의 뜨거운 명절 인사를 받았습니다.
바쁜 걸음으로 주위를 돌아 볼 여유가 없었는데
반갑게 손을 흔들어 축복하며 인사해 주셔서 제 마음에 감동과 여유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소화기와 소리나는 경보기를 주시며 고향에 잘 다녀 오라고 해 주셔서 순간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고향 부모님댁에 화재 염려는 하면서도
소화기와 경보기 설치는 못하고 있었는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셔서 소방에 대한 홍보와 시골 부모님들 댁에 효과적으로 소방안전을 전하려는 소방관 분들의 진정성 있는 헌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넘 고마운 마음에 약간의 간식비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절대적으로 뿌리쳐 드리지 못하고 받아만 왔습니다.
온 국민의 명절이고 소방관 분들도 보고싶은 부모형제가 있을것인데 소방관이라는 이름 때문에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는 길에서 멈추어 안전을 지키시려는 소방관 분들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 여러분 힘내십시요
여러분들로 인해 저희가 열심히 일하고
안전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양평구 오목교역에서 만났던
양평소방서 소방관분들께 부족하지만 마음을 담아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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