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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119안전센터 구급대 조민완, 문성환 소방관님께 감사의말씀 전합니다 2020-01-18
글쓴이
이**
작성일
2020-01-18
답변일
1월18일 오전 혼자집에 있던도중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발작으로 당장이라도 죽을것만같은 공포에 119에 전화를 했고 구급차를 요청했습니다.
혼자있던지라 누구의 도움도 받을수 없었고 이렇게 내가 죽는다해도 아무도 모르겠구나하는 생각에 겁에질려있었습니다.
신고전화한지 5부도 안되서 조민완.문성환 소방관님이 와주셔 빠르고 안전하게 응급실에 도착할수있었고..
바쁘신와중에도 혼자있던저를 끝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셔서 너무나 미안하고 감사하더라구요..ㅠㅠ
위급한 상황에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내게 가장먼저 달려와줄수있는건 가족도 친구도 아닌 구급대원분들 이라는거...
조민완.문성환 소방관님 정말 고맙습니다!!!
조건없이 이유없이 늘 옆에 계셔주셔서~지체없이 내게 달려와주셔서..정말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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