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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소방서 소방서장님 이하 대원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2019-11-29
글쓴이
김**
작성일
2019-11-29
답변일
자신과 사상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인터넷 악플로 매도하고 죽이는 이런 살벌한 시대에 어제 부산에서 실시된 소방대원 훈련 기사를 보며 그간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은 해운대 소방서 대원님들의 노고에 어렵게 글을 써 봅니다.

민원계의 이재윤 주인님. 이 분은 모든 민원인이 가슴 울컥할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분 이라는 소문이 자자 합니다.
주 52시간 시대에 시간외 근무는 안 하려는 생각이 팽배해 있는 지금, 이분 이하 해운대 소방대원 분들은 주야가 없고 주말에도 민원인이 요청하면 언제든 달려와서 민원 해결을 해 주셨다 합니다. 누가 누구를 믿지도 못하는 이런 세상에서 정말 열성적이고 멋이는 분으로 모든 공무원의 귀감이 되는분이라 생각 됩니다.

서정구 계장님. 최근 한 아세안 회의 준비로 입술이 불어 터질 정도로 노고가 많으셨다고 하시는데 일분도 쉬지 않으시고 어제 대규모 훈련을 직접 지휘 하셨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 몸, 내 가족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지금 국민의 안전과 안녕을 누가 지켜줄까 생각 했는데 바로 이런분들 아니시겠습니까?

어제 1등을 하셨다는 강동석 주임님. 이분 또한 민원인의 요청이 있으면 철야 근무를 하신 다음날에도 퇴근을 미루더라도 민원 업무를 처리해 주시는 분 으로 유명 하십니다. 그런데 101층을 30분 내에 모든 장비를 갖추고 올라 가셨다니 언제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강동석 주임님 같은 분이 바로 달려 오실거라 생각 하니 정말 발 뻣고 잘 수 있는 안심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해운대 소방서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림과 동시에 각박하고 살벌한 사회, 고위 공직자의 비리로 도배되는 이런 시절에 진정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진심어린 봉사와 희생을 해 주시는 참된 공무원 상을 보면서 한 시민으로서 부끄러움과 함께 저 또한 저의 직무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진정한 공무원이자 국민의 방패가 되어 주시는 참된 공무원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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