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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부당성을 고발합니다. 소상공인을 살려주세요. 2019-10-29
글쓴이
이**
작성일
2019-10-29
답변일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소파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용주입니다. 한국소방산업 기술원에서 진행하는 방염성능검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부당성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업체는 KFI(방염승인)마크가 부착된 인조가죽, 스펀지를 공장에서 직접 구입하여 소파를 제작 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방염성능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을 제품을 남품하는 소규모업체입니다.

그런데 KFI(방염승인)마크가 부착된 인조가죽과 스펀지를 사용하여 제작한 소파가 올해만 벌써 4번째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감내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제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원단, 스펀지 모두 KFI인증을 받은 제품만 이용하고 있는데 대체 왜 불합격이 냐오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며, 그 이유에 대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설명은 단 한번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 한 가지 알게 된 점은, 아무런 교육과 통보도 없이 기존 교육을 통해 받은 기계(45도 검사기)가 아닌 다른 모형과 기계로 최근 시험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주위 소파 공장 업체 그 누구한테 물어봤지만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소방소방산업기술원은 검사기계가 달라졌는데 아무런 정보를 주지 않았으며, KFI인증을 받은 원단과 스펀지의 조합이 어떻게 불합격 판정지 나오는지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방염성능검사에 합격을 받아왔었는데, 올해만 벌써 4번에 다다르는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불합격에 대한 결과로 금전적 손해와 시간낭비, 무엇보다 심리적 충격과 박탈감이 가시질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45도 검사기를 통해 검사를 하면 정상이라고 도출되지만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검사에서만 불합격되는 사실이 의아하고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국소방산업 기술원 측은 이에 대한 설명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저 같은 소상공업자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해결책을 문의해봐도 본인들도 모른다는 식이고 불합격의 이유를 물어봐도 무응답으로 나오니 너무 답답한 입장입니다.

원단공장과 스펀지 공장이 어떻게 KFI마크를 받을 수 있었는지와 그 제품을 가지고 가공만 한 저희 업체는 어째서 불합격인지 그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부당성을 알려주시고 소상공인들을 살려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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