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보기

공주소방서를 칭찬합니다 2019-09-09
글쓴이
류**
작성일
2019-09-09
답변일
저는 공주시 금성길6번지 건물에서 상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이 공주를 지나가던 9월 7일 낮에 저희 가게 간판 일부가 바람에 떨어졌고 나머지 틀도 곧 떨어질듯 위험에 처해 있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지나가다 떨어지면 큰 인명피해가 예사되어 119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워낙 큰 태풍에 여기저기 피해가 속출하여 전화도 폭주하고 출동할곳도 많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빠른시간안에 연락을 받고 도움을 주실분들이 오셨습니다. 소방관님들은 아니었지만 소방서 연락을 받고 오셔서 바람이 심하게 부는대도 불구하고 사자리를 타고 올라가서 간판을 내려주셨습니다.
간판이 떨어질까봐 마음 조이며 기다렸는데 신속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여기저기서 오는 많은 전화가 와서 힘드실텐데도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소방관님도 감사하고주신 어려운 가운데 간판떼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 콘텐츠 담당부서
    미지정
  • 전화
    미지정
  • 콘텐츠 최종 수정일
    2019-07-26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