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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소방서 오금센터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2019-09-02
글쓴이
양**
작성일
2019-09-02
답변일
8월 29일 오전 비가 쏟아붓는 시간에 아파트 지하에 물이 차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가보니 계단 2개까지 따뜻한 물이 차 있어서 온수 배관이 터진것으로 생각하고 배관을 잠그기는 했지만 물을 퍼내고 들어갈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문득 119가 생각이나 연락을 드리니 금방 양수기를 가지고 출동하여 주었습니다.
밖으로 호스 설치하느라 비를 맞으면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에 안심도 되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마지막 잔수처리까지 귀찮은 표정없이 말없이 해주시는 모습이 듬직하고 감사하기만 했습니다. 앳되보이시는 소방관님부터 차분히 현장을 살피시던 팀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콘텐츠 담당부서
    미지정
  • 전화
    미지정
  • 콘텐츠 최종 수정일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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