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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구급차 대원들을 칭찬합니다. 2019-08-30
글쓴이
김**
작성일
2019-08-30
답변일
발생일시 : 8월30일(금) 신고

이웃집 할머니(98세)께서 마루에서 내려오시다 넘어지셔 119신고를 하였습니다. 올해만 2번이나 119구급대차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큰이버지가 두번째는 이웃집 할머니가 신세를 졌지만 항상 친절하게 대처하는 장성소방서 구급차대원들을 칭찬합니다. 일반인은 놀랄수 있지만 침착한 상황대체(지혈, 환자 안심킴
, 대화유도)와 함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환자를 안심시켜주시는 모습에 구급차를 타고가 복귀 수단을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불철주야 봉사하는 소방대원님들 덕에 저희가 편하게 삶을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신속한 출동 친절한 대처와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콘텐츠 담당부서
    미지정
  • 전화
    미지정
  • 콘텐츠 최종 수정일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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