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진압중 소방대원 순직

작성일
2007-11-29
조회수
629
작성자
관리자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 <TBODY> <TR> <TD class=title01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6px; PADDING-TOP: 6px">이천소방서, 화재진압 활동 중 소방대원 순직</TD></TR> <TR> <TD class=body_titl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경기청 김중확 차장, 빈소 방문 유족 위문<BR></TD></TR> <TR>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6px; PADDING-TOP: 0px"><STRONG><IMG src="http://cnbnews.com/images/cnbnews_ico.gif" align=absMiddle><A href="mailto:press9977@empal.com" target=_blank> 차영환 기자</STRONG> / 2007-11-29 08:29:04</A></TD></TR> <TR> <TD>&nbsp;</TD></TR> <TR> <TD class=full_story vAlign=to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class=full_story><!----------------------------------------------------사진및 내용------------------>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bgColor=#ffffff>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bgColor=#dadada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src="http://cnbnews.com/itemimg/25262a.jpg"></TD></TR></TBODY></TABLE></TD></TR> <TR> <TD class=text02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bgColor=#ffffff><FONT color=#306f7f>ⓒ2007 CNB뉴스 </FONT></TD></TR></TBODY></TABLE><FONT color=#306f7f>▲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FONT> <BR><FONT name="font1">지난 27일 밤 경기도의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활동 중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경기 이천 CJ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이천소방서 소속 지방소방사 윤재희(남 30세) 대원이 건물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던 중 갑자기 지붕 및 철제 빔이 붕괴되면서 1차 압사 후 2차 구조대원의 인명검색 과정에서 소사상태로 발견되었다. <BR><BR>소방차 20대, 굴착기2대, 소방관 200여명이 신속하게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난 가공공장은 조립식 샌드위치 판널로 급격하게 연소확대가 되었으며, 더욱이 CJ가공공장에 쌓아둔 물품이 식품과 기름, 종이박스 등으로 심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BR><BR>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를 당한 윤재희 대원은 소방에 몸 담은지 2년 10개월 된 대원으로 건물 내부에서 화마와 싸우던 중 갑자기 지붕과 철제 빔이 붕괴되어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순직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사고로 숨진 이천소방서 소방사 윤재희 대원에 대해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 추서와 함께 국가유공자 지정 및 국립묘지 안장 신청을 할 예정이며, 자발적 모금운동을 전개해 유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BR><BR>경기경찰청 김중확 차장은 28일 오후, 이천 CJ 이천육가공공장 화재현장의 건물 내부에서 진화작업을 하다 무너져 내린 건물에 매몰되어 순직한 윤재희 소방관의 빈소가 마련된 이천시 소재 ‘효자원’을 방문해 조문하고 ‘불의의 사고로 성실한 젊은 소방관을 잃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BR><BR>한편, 이택순 경찰청장은 이에 앞서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문하고 김상환 경기경찰청장을 통해서 ‘두 명의 소방관 순직과 관련해 안타까움과 슬픔을 표하고 이번 소방관들의 순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공무원에 대해 범 국민적으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유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경찰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해 유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BR><BR><BR></FONT> <P></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bgColor=#ffffff>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bgColor=#dadada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src="http://cnbnews.com/itemimg/25262b.jpg"></TD></TR></TBODY></TABLE></TD></TR> <TR> <TD class=text02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bgColor=#ffffff><FONT color=#306f7f>ⓒ2007 CNB뉴스 </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이천소방서, 화재진압 활동 중 소방대원 순직
경기청 김중확 차장, 빈소 방문 유족 위문
차영환 기자 / 2007-11-29 08:29:04
 
ⓒ2007 CNB뉴스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지난 27일 밤 경기도의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활동 중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경기 이천 CJ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이천소방서 소속 지방소방사 윤재희(남 30세) 대원이 건물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던 중 갑자기 지붕 및 철제 빔이 붕괴되면서 1차 압사 후 2차 구조대원의 인명검색 과정에서 소사상태로 발견되었다.

소방차 20대, 굴착기2대, 소방관 200여명이 신속하게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난 가공공장은 조립식 샌드위치 판널로 급격하게 연소확대가 되었으며, 더욱이 CJ가공공장에 쌓아둔 물품이 식품과 기름, 종이박스 등으로 심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를 당한 윤재희 대원은 소방에 몸 담은지 2년 10개월 된 대원으로 건물 내부에서 화마와 싸우던 중 갑자기 지붕과 철제 빔이 붕괴되어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순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숨진 이천소방서 소방사 윤재희 대원에 대해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 추서와 함께 국가유공자 지정 및 국립묘지 안장 신청을 할 예정이며, 자발적 모금운동을 전개해 유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경찰청 김중확 차장은 28일 오후, 이천 CJ 이천육가공공장 화재현장의 건물 내부에서 진화작업을 하다 무너져 내린 건물에 매몰되어 순직한 윤재희 소방관의 빈소가 마련된 이천시 소재 ‘효자원’을 방문해 조문하고 ‘불의의 사고로 성실한 젊은 소방관을 잃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한편, 이택순 경찰청장은 이에 앞서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문하고 김상환 경기경찰청장을 통해서 ‘두 명의 소방관 순직과 관련해 안타까움과 슬픔을 표하고 이번 소방관들의 순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공무원에 대해 범 국민적으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유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경찰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해 유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2007 CNB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