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363인 감사드립니다. 조찬영 외2명

작성일
2020-05-13
조회수
914
작성자
익명
국가를 위해 헌신해주는 소방관분들이 우리들의 영웅이십니다.
지금까지 소방관들의 애환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어렴풋이 알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직접 눈으로 본적은 없었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 강원도 고성 산불화재현장에서도 어김없이 소방관분들은 국민을 위해 화마와 싸우고 계셨습니다. 실제 화재현장에서 화재진압현장을 목격한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번 고성 산불로 인해 실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불과 싸우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소방관들은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최후에 나와라”라는 문구를 늘 가슴에 새기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자신의 목숨보다는 불속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국민들의 목숨을 먼저 생각해주신 소방관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편지가 하늘까지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